암 치료와 보장 안내

진단비만으로 충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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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하면 「걸리면 얼마 받나」를 먼저 떠올립니다. 그런데 요즘 암 치료는 진단 이후가 훨씬 깁니다. 부담이 큰 것도 그 기간입니다.

1. 암 치료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단계내용
① 진단암을 확인하고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② 수술암을 떼어내는 치료. 입원 또는 통원
③ 항암약물·표적·면역 치료. 여러 차례 반복합니다
④ 방사선방사선·양성자·중입자 치료
⑤ 추적 · 재치료재발이나 전이가 생기면 처음부터 다시
부담이 큰 것은 진단받은 그날이 아니라
치료가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2. 진단비와 치료비는 역할이 다릅니다

암진단비

  • 진단받으면 한 번에 목돈으로 나옵니다
  • 생활비, 대출, 간병비 등 자유롭게 씁니다
  • 진단 직후의 충격을 줄여줍니다

암치료비

  • 실제로 치료를 받을 때 나옵니다
  • 수술·항암·방사선 과정을 보완합니다
  • 치료가 길어질 때 도움이 됩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닙니다. 역할을 나누어 준비하는 것입니다.

3. 진단비를 받았는데도 불안한 이유

  • 수술이 끝나도 항암치료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표적항암·면역항암처럼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 재발이나 전이가 생기면 치료가 다시 시작됩니다
  • 일을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 생활비 부담도 커집니다
본 자료는 암 치료와 보장 구조를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상품이나 회사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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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와 보장 안내

내 보험은 어디까지 되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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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손보험이 있어도 남는 부담이 있습니다

통원 한도

암 치료는 입원보다 통원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원 한도 안에서 해결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기부담금

실손은 낸 만큼 돌려받는 구조라 일부는 남습니다. 치료가 반복될수록 쌓입니다.

비급여 · 신치료

표적항암, 면역항암, 양성자·중입자 등은 비용 부담이 함께 커집니다.

실손은 병원비를 따라가는 보장이고,
암치료비는 치료를 받으면 정해진 금액이 나오는 보장입니다.

5. 담보 이름보다 구조를 보십시오

「암치료비」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도 안을 들여다보면 다릅니다.

  • 한 번만 나오는가, 치료마다 나오는가 — 수술·항암·방사선을 각각 보는지
  • 같은 해에 여러 번 받을 수 있는가 — 연 1회인지, 횟수 제한이 있는지
  • 최신 치료도 들어가는가 — 표적항암·면역항암·중입자 등
  • 재발·전이 때도 나오는가 — 치료가 다시 시작될 때

6. 확인해 보실 여섯 가지

  • 암진단비가 목돈 역할을 할 만큼 되어 있는가
  • 수술·항암·방사선 치료비 담보가 있는가
  • 치료별로 따로 지급되는 구조인가
  • 반복 지급 기간과 횟수는 충분한가
  • 표적·면역항암 같은 최신 치료도 보는가
  • 재발·전이 치료까지 생각했는가

7. 점검하는 순서

순서확인할 것
① 암진단비지금 가진 금액이 얼마인지
② 암치료비있는지, 어떤 구조인지
③ 실손보험통원 한도와 자기부담이 어떻게 되는지
④ 남는 자리위 셋으로도 메워지지 않는 부분
암보험 점검은 가입금액을 확인하는 일이 아닙니다.
치료가 이어질 때 무엇이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 담보명과 지급조건, 보장하는 치료의 범위는 회사와 상품, 가입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가입한 상품의 약관을 확인하시거나 담당 설계사에게 문의하십시오.

본 자료는 암 치료와 보장 구조를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상품이나 회사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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